SMARTACT

미디어 돋보기

흘려듣기 쉬운 말을 구간째 붙잡아, 한 번 더 들여다봅니다. 어떤 맥락에서 나온 말인지, 무엇을 묻게 하는지까지 함께 적어둡니다.

주제 5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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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미디어리터러시교사협회0:52

"계정이 해킹당했어요" — 아이들의 실제 고민에서 출발하기

"제 게임 계정이 해킹당했어요." "친구가 제 아이템을 사기 쳤어요." "누가 저한테 이상한 메시지를 보냈어요." 디지털 안전 모듈에서는 바로 이런 아이들의 실제 고민을 어떻게 교육으로 풀어낼지, 자기 관리·사이버 폭력·정보 생산과 소비·디지털 경제 활동·디지털 울타리 다섯 영역을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내가 온라인에서 겪은 곤란한 일을 하나 떠올려 볼까요? 그때 누구에게 말했나요?

디지털시민성초등중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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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미디어재단0:16

때리지 않아도 폭력이다 — 쪽지와 댓글도 학교폭력

SNS, 메신저, 쪽지, 인터넷 게시판에서 친구를 괴롭히거나 기분 나쁜 말을 하는 것도 학교폭력 중 하나인 사이버 폭력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요. 문자나 영상으로 친구를 놀리는 행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쓴 말이 상대에게는 어떻게 느껴질까요?

디지털시민성사이버폭력초등중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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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미디어교육센터4:51

미디어 제작 수업에서 무엇을 평가할 것인가 — 완성도보다 규범

콘텐츠를 얼마나 보기 좋게 만들었는가보다, 목적이나 대상, 미디어 양식에 맞게 정보를 재구성했는지에 초점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제작 및 표현 과정에서 인용·표절은 물론 저작권, 초상권, 개인정보 등 사회적 규범을 인식하고 이를 얼마나 잘 지키는지를 평가 요소로 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영상을 만들 때 다른 사람의 얼굴이 함께 찍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디지털시민성규제·정책미디어리터러시초등중등
0:08
EBS뉴스0:08

AI로 한 숙제는 표절일까 — 교실에 들어온 저작권 문제

인공지능 기술이 학교 교실의 풍경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수업부터 과제까지 활용도가 높지만, 정보 오류나 저작권 문제는 여전히 풀리지 않은 숙제입니다. 현재 법 체계상 저작물은 인간의 사상이나 감정을 표현한 것이어야 합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만든 결과물, 어디까지가 내 작품일까요?

디지털시민성규제·정책저작권초등중등
1:00
14F 일사에프1:00

명령어 두 줄로 할리우드 스타 소환 — 창작의 영역에서 AI는 어디까지

미국 영화협회는 '안전장치 없는 기술의 사용은 영화 산업과 저작권에 큰 위협이 된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 AI 무단 학습에 대한 경고와 중단 요청이 이어지자, 개발사 측은 출시 계획을 취소하고 저작권 안전장치를 추가하겠다며 잠정 중단했다고 합니다.

AI로 실제 배우의 얼굴을 만들어 쓰는 것,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을까요?

디지털시민성규제·정책AI기술초등중등

모든 영상은 원 플랫폼에서 재생되며, 스마택트는 인용문과 출처만 보관합니다. 인용은 비평·교육 목적의 정당한 범위에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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