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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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이트인가요?
"엄마가 매일 쓰는 작은 도구를 직접 만들어 보자" — 수강생이 자기 일상에서 출발해, 아이의 독서 기록을 짧게 남기고 다시 들춰 볼 수 있는 가벼운 웹앱을 완성했습니다.
이 사이트의 시작
어디서 출발했고, 무엇을 통과했는가
출발점
"엄마가 매일 쓰는 작은 도구를 직접 만들어 보자" — 수강생이 자기 일상에서 출발한 과제였어요. 거창한 서비스가 아니라, 아이가 오늘 읽은 책을 한 줄 남기는 작은 앱.
만든 시간
수업 후반부 4~5주
가장 막혔던 지점
"누구를 위해 만드는가"를 끝까지 본인 일상으로 좁히는 것. 욕심이 나면 자꾸 기능이 늘어나는데, "오늘 한 권, 한 줄"의 단순함을 지켜내는 게 가장 어려웠습니다.
핵심 특징
이 사이트가 풀어 준 문제와 만든 장면들
1
하루 한 권, 한 줄 기록
읽은 책을 가볍게 남기고 다시 들춰 볼 수 있게.
2
아이별 책 시퀀스
한 아이가 읽어 온 책들을 시간 순으로 한 화면에.
3
수강생 일상에서 출발
진짜 자기 일상의 도구를 본인 손으로 만든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