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 오프닝 — 그리운 할머니
오늘따라 하늘이 유난히 맑아요. 아이가 창밖을 보며 중얼거렸어요. '할머니 보고 싶다...'

02 · 토리의 아이디어!
토리가 날아와 톡톡! '영상으로 안부를 보내면 어때? 할머니가 네 얼굴을 볼 수 있잖아!'

03 · 브이로그 준비!
아이가 신이 나서 준비를 시작했어요! 머리 빗고, 방 정리하고... 토리는 조명 담당!

04 · 촬영 시작! — 첫 인사
빨간 불이 켜졌어요! '할머니! 저 잘 지내고 있어요!' 아이가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었어요.

05 · 일상을 보여주기!
아이가 그림을 보여주고, 점심 도시락도 보여주고, 토리도 소개했어요! '제 친구 토리예요!'

06 · 영상 편집 — 하트 스티커!
토리가 편집을 도와줬어요! 하트 스티커 붙이고, 글씨도 넣고! '할머니 사랑해요' 짠!

07 · 전송! — 할머니의 반응
보내기 버튼을 누르자 슝~! 그리고 할머니에게서 답장이! 할머니도 웃고 있어요!

08 · 엔딩 — 1분이면 충분해
1분 영상 하나에 마음을 담으면, 멀리 있는 가족도 바로 옆에 있는 것 같아요!
수업에서 쓰실 때
이 이야기는 「겨울방학 수업 재료」 이야기와 같은 것을 다룹니다. 스마택트가 강사님께 매주 월요일 보내는 「한 장면」 제15호에 함께 실립니다.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답을 알려주기 전에 먼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