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 오프닝 — 토리의 자신작!
토리가 밤새 그린 그림을 자랑하려는데... 어라? 팩키가 똑같은 그림을 들고 있어요!

02 · 팩키의 복사 대잔치
팩키가 으쓱대며 말했어요. '인터넷에서 주웠어! 예쁘길래~' 토리 눈에서 불꽃이!

03 · 토리의 슬픔 — 마음이 아파요
토리가 풀이 죽어 말했어요. '그건... 내가 밤새 그린 건데...' 팩키의 미소가 사라졌어요.

04 · 저작권이 뭐길래?
팩키가 황급히 검색했어요. '저작권: 만든 사람의 마음과 권리를 지켜주는 것!' 팩키 얼굴이 하얘졌어요.

05 · 팩키의 사과 타임!
팩키가 후다닥 달려와 90도로 꾸벅! '미안해 토리! 네 마음을 몰랐어!' 베레모가 바닥에 닿을 뻔!

06 · 올바른 인용법 배우기
토리가 웃으며 알려줬어요. '출처를 쓰고, 허락을 받으면 함께 나눌 수 있어!' 팩키 눈이 반짝!

07 · 팩키의 올바른 공유
팩키가 다시 그림을 올렸어요. 이번엔 '그림: 토리 작가님 ♥'라고 크~게! 토리가 감동의 눈물!

08 · 엔딩 — 창작자의 마음
누군가의 작품엔 밤샘의 땀과 마음이 담겨 있어요. 출처 한 줄이 창작자를 웃게 한답니다!
수업에서 쓰실 때
이 이야기는 「이 사진 써도 되나」 이야기와 같은 것을 다룹니다. 스마택트가 강사님께 매주 월요일 보내는 「한 장면」 제8호에 함께 실립니다.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답을 알려주기 전에 먼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