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 오프닝 — 토리와 바람
토리는 오늘도 뭔가 그리고 싶었어요. 그때 솔솔~ 바람이 불었죠. '바람을 그릴 순 없을까?'

02 · 첫 번째 시도 — 연필로?
토리가 연필을 꺼내 바람을 그려봤어요. 하지만... 선만 삐뚤빼뚤! 바람은 안 보이잖아요!

03 · 디지털 태블릿 발견!
그때 발밑에서 뭔가 반짝! 디지털 드로잉 태블릿이에요! 펜도 달려 있네!

04 · 첫 터치 — 색이 살아나다!
토리가 디지털 펜으로 슥~ 한 줄을 그었더니... 우와! 색이 춤을 추듯 움직여요!

05 · 바람을 그리다!
토리가 신이 나서 휘리릭! 슉슉! 태블릿 위에서 바람이 태어나기 시작했어요!

06 · 바람이 세상 밖으로!
그런데 세상에! 그림 속 바람이 태블릿을 튀어나와 진짜처럼 불기 시작했어요!

07 · 세상을 바람으로 채우다
토리는 멈출 수가 없었어요. 따뜻한 바람, 시원한 바람, 반짝이는 바람까지!

08 · 엔딩 — 보이지 않던 것을 보이게
보이지 않던 바람도 그릴 수 있다면... 여러분 마음속 이야기도 그려볼 수 있지 않을까요?
수업에서 쓰실 때
한 화에 한 가지씩, 수업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답을 알려주기 전에 먼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