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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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첫 걸음

세상 모든 정보로 가는 길

주소창에 글자만 칠 줄 알면 인터넷의 어디든 갈 수 있어요. 검색하고, 즐겨찾기 해두고, 다시 찾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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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뭐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쉬워요
💡 전 세계 컴퓨터를 이어주는 거대한 전화망

인터넷은 쉽게 말하면 전 세계 컴퓨터들을 이어주는 전화망이에요. 우리가 전화를 걸어 멀리 있는 사람과 이야기하듯이, 컴퓨터끼리 서로 정보를 주고받아요.

네이버, 다음, 유튜브, 카카오톡 — 이 모든 게 인터넷 위에 있어요. 인터넷이 없으면 이 중 어느 것도 작동 안 해요. 그만큼 일상의 기본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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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창 = 찾아갈 곳의 주소

이렇게 생각하면 쉬워요
💡 naver.com = "네이버 집" 주소

브라우저(크롬, 사파리, 엣지)를 열면 위쪽에 긴 네모 칸이 있어요. 그게 주소창이에요. 우리가 가려는 곳의 주소를 여기에 치는 거예요.

`naver.com`은 네이버의 집 주소, `youtube.com`은 유튜브의 집 주소. 이걸 치고 엔터를 누르면 그 집으로 찾아가요. 요즘은 주소를 몰라도 괜찮아요. 주소창에 그냥 찾고 싶은 말을 쳐도 검색이 돼요.

naver.com

즐겨찾기 = 단축번호

이렇게 생각하면 쉬워요
💡 자주 가는 곳은 별표 해두고, 한 번에 가요

자주 가는 곳은 매번 주소를 치기 귀찮죠. 그래서 즐겨찾기(Bookmarks) 기능이 있어요. 주소창 옆의 별(⭐) 버튼을 누르면 지금 보는 곳이 저장돼요.

나중에 한 번의 클릭으로 다시 갈 수 있어요. 휴대폰 단축번호와 똑같은 거예요. 자주 가는 사이트 10개만 즐겨찾기 해두면, 인터넷이 훨씬 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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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 모르는 건 인터넷에게 물어봐요

이렇게 생각하면 쉬워요
💡 궁금한 말을 치면 전 세계의 답이 쏟아져 나와요

네이버나 구글의 검색창에 궁금한 걸 한 문장으로 치면 — 인터넷이 전 세계에서 가장 비슷한 답을 찾아서 줄줄이 보여줘요. "오늘 날씨", "불고기 만드는 법", "기차표 예매" — 뭐든요.

"검색만 잘해도 반은 간다"는 말이 있어요. 모르는 건 인터넷에게 물어보세요. 아무도 여러분을 탓하지 않아요. 오히려 그게 제일 빠른 길이에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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