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ACT
4

화면 다루기

여러 창을 자유롭게

컴퓨터 화면 위에는 여러 창이 떠 있어요. 닫고, 줄이고, 옮기고, 바꿔 보고. 폴더와 파일도 친구가 돼요.

📄

창(Window) — 화면 속 종이

이렇게 생각하면 쉬워요
💡 책상 위에 겹쳐 놓은 여러 장의 종이

컴퓨터에서 프로그램을 하나 열면 네모난 상자가 하나 뜨죠? 그걸 창(Window)이라고 해요. 윈도우라는 운영체제의 이름도 여기서 왔어요.

책상 위에 종이 여러 장을 겹쳐 놓은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제일 위에 놓인 종이가 지금 내가 보는 창이고, 그 아래에 다른 창들이 숨어 있어요. 종이를 뒤적이듯 창도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창의 세 가지 버튼 — X, −, □

이렇게 생각하면 쉬워요
💡 X = 종이 버리기 · − = 서랍에 넣기 · □ = 크게 펼치기

창의 오른쪽 위를 보면 세 개의 작은 버튼이 있어요. X는 "이 종이 안 볼래" — 창이 사라져요. 는 "지금은 안 볼래" — 아래로 숨어요. 언제든 다시 꺼낼 수 있어요. 는 "큼지막하게 보고 싶어" — 화면 가득 채워져요.

X와 −는 달라요. X는 프로그램을 끄는 거고, −는 잠깐 숨기는 거예요. 실수로 X 눌렀다가 작업한 게 날아가는 일 없도록, 이 차이만 기억하세요.

📁

폴더 = 서랍, 파일 = 서류

이렇게 생각하면 쉬워요
💡 폴더 안에 파일, 파일 안에 내용

파일(file)은 서류 한 장이에요. 사진 한 장도 파일, 글 하나도 파일, 음악 한 곡도 파일. 폴더(folder)는 그 서류를 담아두는 서랍이에요.

정리하면 나중에 찾기 쉬워요. "사진" 폴더에 사진 파일을, "문서" 폴더에 글 파일을. 서랍 안에 작은 서랍을 또 만들 수도 있어요 — "사진 폴더 안에 2026년 여행 폴더".

폴더 (서랍)파일 (서류)

이제 손으로 익혀요

개념은 짧게, 연습은 충분하게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카카오톡으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