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뭐예요?
컴퓨터는 원래 "계산하는 기계"였어요. 영어로 compute(계산하다)에서 온 말이에요. 처음엔 숫자만 더하고 빼다가, 점점 똑똑해져서 지금은 글자도 쓰고, 사진도 보여주고, 편지도 보내는 만능 기계가 됐어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스마트폰도 컴퓨터예요. 주머니에 들어가는 작은 컴퓨터죠. 우리가 매일 쓰는 텔레비전, 냉장고 안에도 작은 컴퓨터가 숨어 있어요.
컴퓨터는 큰 스마트폰이에요. 본체·화면·마우스·키보드, 하나씩 이름을 알면 무서울 게 없어요.
컴퓨터는 원래 "계산하는 기계"였어요. 영어로 compute(계산하다)에서 온 말이에요. 처음엔 숫자만 더하고 빼다가, 점점 똑똑해져서 지금은 글자도 쓰고, 사진도 보여주고, 편지도 보내는 만능 기계가 됐어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스마트폰도 컴퓨터예요. 주머니에 들어가는 작은 컴퓨터죠. 우리가 매일 쓰는 텔레비전, 냉장고 안에도 작은 컴퓨터가 숨어 있어요.
컴퓨터는 사람처럼 네 부분으로 나눠요. 본체는 머리예요. 모든 생각이 여기에서 일어나요. 겉에서 보면 네모난 상자인데 그 안에 아주 많은 부품들이 들어 있어요.
화면(모니터)은 얼굴이에요. 본체가 생각한 것을 우리에게 보여줘요. 화면이 없으면 컴퓨터가 뭘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어요.
마우스와 키보드는 우리의 손 역할이에요. 우리가 컴퓨터에게 "이거 해줘"라고 말을 거는 도구예요. 마우스로는 가리키고 누르고, 키보드로는 글자를 써요.
하드웨어는 만질 수 있는 부분이에요. 본체, 화면, 마우스, 키보드, 그리고 그 안의 부품들. 한자로 단단한(하드) 물건(웨어)이라는 뜻이에요.
소프트웨어는 만질 수 없는 부분이에요. 컴퓨터 안에 들어 있는 "생각"들이에요. 예를 들어 카카오톡, 한글, 크롬 — 이런 게 다 소프트웨어예요. 앱, 프로그램, 애플리케이션 — 부르는 이름은 달라도 다 같은 말이에요.
사람으로 치면, 몸이 있어야 움직일 수 있지만 생각이 없으면 움직일 수가 없죠. 컴퓨터도 똑같아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있어야 일을 해요.
컴퓨터를 켜면 처음 보이는 화면을 바탕화면(Desktop)이라고 해요. 스마트폰으로 치면 "홈화면"이에요. 똑같은 거예요 — 이름만 달라요.
바탕화면 위에 작은 그림들이 있죠? 그걸 아이콘(Icon)이라고 불러요. 스마트폰의 앱이랑 똑같은 거예요. 아이콘 하나가 프로그램 하나의 얼굴이에요. 두 번 누르면 그 프로그램이 열려요.
책상 위에 책, 필통, 달력을 놓아두는 것처럼, 바탕화면에도 자주 쓰는 프로그램의 아이콘을 놓아둬요. 언제든 꺼내 쓸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