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ACT

미디어 돋보기

흘려듣기 쉬운 말을 구간째 붙잡아, 한 번 더 들여다봅니다. 어떤 맥락에서 나온 말인지, 무엇을 묻게 하는지까지 함께 적어둡니다.

주제 5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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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디글 클래식 :Diggle Classic6:14

악플이 늘어나는 이유 — 누군가 '공격해도 되는 대상'을 정해준다

저는 일종의 대중이 게임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어요. 몰지각한 유튜버나 사이버 렉카들이 공격 대상을 정해 주잖아요. 그러면 일반 대중들은 '아, 내가 저 사람을 공격해도 된다'는 가치 판단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러면 할 수 있는 가장 모욕적인 말을 하게 됩니다.

누군가를 비난하는 댓글을 쓰기 전에, 그 판단이 내 것인지 누가 정해준 것인지 생각해본 적 있나요?

디지털시민성미디어리터러시중등고등
5:29
경기도교육청 미디어교육센터5:29

딥페이크는 민주주의를 어떻게 위협하는가 — 도덕과 연계 수업 설계

AI 추천 알고리즘의 편향이 이용자의 사고방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딥페이크 기술이 민주주의와 정보의 신뢰성을 어떻게 위협할 수 있는지, 빅데이터 수집 과정에서 발생하는 권력 불균형과 책임 문제가 무엇인지 탐구하는 수업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의 가짜 영상이 퍼진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AI리터러시미디어리터러시중등고등
6:00
EBS뉴스6:00

숏폼이 만든 신드롬... K pop 흥행 공식이 바뀐다

필터 버블 현상이 생깁니다. 예.
알고리즘·플랫폼미디어리터러시중등고등
0:20
AI디지털배움터0:20

가짜뉴스로 3개월 만에 800명이 목숨을 잃었다

2020년 코로나19 유행 당시 가짜뉴스가 전 세계를 휩쓸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오보를 넘어 실제로 생명을 앗아가는 심각한 문제였죠. 3개월 만에 800명 이상이 가짜뉴스로 인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러한 가짜뉴스는 종종 의료 정보처럼 위장해 설득력을 얻습니다.

잘못된 정보가 사람의 목숨까지 위협할 수 있다면, 공유 버튼을 누르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미디어리터러시언론·보도초등중등
4:51
경기도교육청 미디어교육센터4:51

미디어 제작 수업에서 무엇을 평가할 것인가 — 완성도보다 규범

콘텐츠를 얼마나 보기 좋게 만들었는가보다, 목적이나 대상, 미디어 양식에 맞게 정보를 재구성했는지에 초점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제작 및 표현 과정에서 인용·표절은 물론 저작권, 초상권, 개인정보 등 사회적 규범을 인식하고 이를 얼마나 잘 지키는지를 평가 요소로 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영상을 만들 때 다른 사람의 얼굴이 함께 찍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디지털시민성규제·정책미디어리터러시초등중등

모든 영상은 원 플랫폼에서 재생되며, 스마택트는 인용문과 출처만 보관합니다. 인용은 비평·교육 목적의 정당한 범위에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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