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돋보기
흘려듣기 쉬운 말을 구간째 붙잡아, 한 번 더 들여다봅니다. 어떤 맥락에서 나온 말인지, 무엇을 묻게 하는지까지 함께 적어둡니다.
7개
0:19금융감독원(Financial Supervisory Service)0:19
"전화 받으면 가짜인지 모르나?" — 피해자 탓하기 전에
하다하다 군인을 사칭해서 자영업자 상대로 보이스피싱을 한다고요? 근데 저는 당하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 갑니다. 전화 딱 받으면 가짜인지 모르나? — 이건 지금 피해자 탓하는 거야.
사기 피해자에게 "왜 속았느냐"고 묻는 것은 왜 문제일까요?
디지털시민성정보격차시니어중등
11:51금융감독원(Financial Supervisory Service)11:51
스미싱·메신저피싱 — 이름부터 구분하기
피싱 중에 제일 많이 들어본 것은 보이스피싱이죠. 또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로 속이는 메신저 피싱이 있습니다. 문자 메시지에 악성 링크를 심어서 정보를 빼가는 것이 스미싱입니다.
보이스피싱, 스미싱, 메신저피싱의 차이를 각각 한 줄로 설명해봅시다.
디지털시민성정보격차시니어중등
4:51경기도교육청 미디어교육센터4:51
미디어 제작 수업에서 무엇을 평가할 것인가 — 완성도보다 규범
콘텐츠를 얼마나 보기 좋게 만들었는가보다, 목적이나 대상, 미디어 양식에 맞게 정보를 재구성했는지에 초점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제작 및 표현 과정에서 인용·표절은 물론 저작권, 초상권, 개인정보 등 사회적 규범을 인식하고 이를 얼마나 잘 지키는지를 평가 요소로 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영상을 만들 때 다른 사람의 얼굴이 함께 찍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디지털시민성규제·정책미디어리터러시초등중등
0:44시청자미디어재단0:44
개인정보와 명의는 다르다 — 명의는 나를 나타내는 이름표
개인정보는 나의 주소, 전화번호, 사진, 학교, 직장, 은행 계좌번호처럼 나에 대한 단순한 정보를 말하고요. 명의는 사회적으로 나를 나타내는 이름표 같은 건데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에 적힌 이름과 주민등록번호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내 이름으로 누군가 통장을 만들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디지털시민성정보격차시니어중등
1:14금융감독원(Financial Supervisory Service)1:14
보이스피싱의 두 얼굴 — 사칭형과 대출 빙자형
전기통신 금융사기 중 보이스피싱에는 두 가지 유형이 대표적입니다. 가족·수사기관 등을 사칭한 경우와 대출을 빙자한 경우입니다. 사칭형은 신뢰할 만한 기관이나 가족을 사칭하여 개인정보 제공 및 현금 인출을 유도하고, 최근에는 직접 만나서 현금을 전달받기도 합니다.
가족을 사칭한 문자를 받았을 때, 진짜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디지털시민성정보격차시니어중등
0:08EBS뉴스0:08
AI로 한 숙제는 표절일까 — 교실에 들어온 저작권 문제
인공지능 기술이 학교 교실의 풍경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수업부터 과제까지 활용도가 높지만, 정보 오류나 저작권 문제는 여전히 풀리지 않은 숙제입니다. 현재 법 체계상 저작물은 인간의 사상이나 감정을 표현한 것이어야 합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만든 결과물, 어디까지가 내 작품일까요?
디지털시민성규제·정책저작권초등중등
1:0014F 일사에프1:00
명령어 두 줄로 할리우드 스타 소환 — 창작의 영역에서 AI는 어디까지
미국 영화협회는 '안전장치 없는 기술의 사용은 영화 산업과 저작권에 큰 위협이 된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 AI 무단 학습에 대한 경고와 중단 요청이 이어지자, 개발사 측은 출시 계획을 취소하고 저작권 안전장치를 추가하겠다며 잠정 중단했다고 합니다.
AI로 실제 배우의 얼굴을 만들어 쓰는 것,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을까요?
디지털시민성규제·정책AI기술초등중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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