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 4회 과정 · 4회차 / 4
만든 사이트를
구글·네이버에서 찾게 만듭니다
오늘의 약속. 오늘 끝나면 구글·네이버에 "내 사이트 여기 있어요" 등록 요청 완료.
실제 검색 결과에 뜨기까지는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릴 수 있습니다.
오늘의 목표는 "등록 요청 완료"입니다.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0큰 그림 — 만든 것과 찾아지는 것은 다릅니다 10분
가게 비유
좋은 가게를 차렸다고 손님이 저절로 오지 않습니다.
지도 앱에 등록하고, 검색에도 올려야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어요.
사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잘 만들어도 검색엔진에 알려주지 않으면
혼자만 아는 가게가 됩니다.
만든 것 ≠ 찾아지는 것. 오늘은 그 다리를 놓는 날입니다.
오늘 4가지.
- 검색 준비물 만들기 — 검색엔진이 알아보게 하는 파일들
- 카톡 미리보기(OG 태그) — 링크를 공유했을 때 사진+제목이 뜨게
- 구글 Search Console 등록 — 구글에 "내 사이트 여기 있어요"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 — 네이버에도 같은 요청
1오늘 시작 전 점검 — 내 사이트가 잘 살아있나 20분
지난 3회차에 연결한 도메인(.kr)으로 사이트가 잘 열리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검색 등록은 사이트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1-1. 안티그래비티 열고 사이트 프로젝트 폴더 켜기5분
- 안티그래비티 실행
- 왼쪽 위 File → Open Folder… → 내 프로젝트 폴더 선택
- AI 채팅창이 열리면 준비 완료
안녕! 오늘은 내 사이트를 구글·네이버 검색에 등록할 거야.
먼저 현재 프로젝트 상태를 점검해줘.
- 어떤 파일들이 있는지 간략히 정리해서 알려줘
- 개발 서버도 한번 켜서 사이트가 잘 돌아가는지 확인해줘
AI가 파일 목록을 보여주고, 터미널에 Local: http://localhost:3000이 뜨면 OK.
1-2. 내 도메인 주소로 직접 접속해보기7분
- 크롬 새 창 → 주소창에 내 도메인 입력 (예:
kimflorist.kr)
- 주소창 왼쪽에 자물쇠(🔒) 아이콘이 보이는지 확인
- 3회차에 입력했던 내용이 그대로 보이는지 확인
자물쇠 아이콘 ✅ + 내 콘텐츠가 보이면 성공. HTTPS가 붙은 상태입니다.
- 도메인이 안 뜬다 → DNS가 늦게 퍼진 경우입니다. 강사를 불러주세요.
- 자물쇠가 없다(⚠ 경고 표시) → 버셀에서 HTTPS 설정이 아직 안 된 경우. 강사 호출.
1-3. 휴대폰으로도 확인하기3분
도메인 주소를 카톡으로 본인에게 보내고, 휴대폰에서 직접 열어보세요.
휴대폰에서도 잘 보인다면 완벽합니다. 오늘 검색 등록까지 마치면
이 사이트를 누구에게 보여줘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2검색 준비물 만들기 — 검색엔진이 알아보게 30분
주민등록 비유
사람이 동네에 이사 오면 주민등록을 합니다. 그래야 우체부도 알고, 행정기관도 알죠.
사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검색엔진에게 "나 여기 있어요, 이런 사이트예요"라고
알려주는 서류 3장이 있습니다. 오늘 AI에게 한 번에 부탁합니다.
검색엔진이 내 사이트를 잘 이해하려면 아래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 페이지 제목·설명 (meta 태그) — 검색 결과에 어떤 글자로 보일지
- sitemap.xml — "내 사이트에는 이런 페이지들이 있어요"라는 지도
- robots.txt — "검색엔진 로봇, 들어와서 봐도 됩니다"라는 안내문
2-1. AI에게 세 가지를 한 번에 부탁하기15분
아래 프롬프트에서 대괄호 안을 본인 정보로 바꿔서 붙여넣으세요.
검색엔진 등록을 하려고 해. 아래 세 가지를 만들어줘.
1) 페이지 제목과 설명 meta 태그
- 제목: [내 사이트 이름, 예: 김꽃집 — 동네 꽃집 예약]
- 설명: [한두 줄 소개, 예: 신선한 꽃다발과 화환을 당일 배달합니다]
2) sitemap.xml
- 내 사이트 도메인: [예: kimflorist.kr]
- 현재 있는 페이지 주소들을 모두 포함해줘
3) robots.txt
- 모든 검색엔진이 내 사이트를 볼 수 있게 설정
- sitemap 주소도 같이 알려주는 내용 포함
다 만들었으면 커밋하고 GitHub로 푸시까지 해줘.
배포 완료 메시지도 알려줘.
제목·설명은 신중하게. 검색 결과에 바로 이 글자가 뜹니다.
"무엇을 하는 사이트인지"가 한 줄에 담기도록 써보세요.
AI가 작업을 마치고 "푸시 완료" 또는 "배포됐습니다"라고 알려주면 성공.
2-2. sitemap이 실제로 열리는지 확인하기5분
브라우저 주소창에 내 도메인 뒤에 /sitemap.xml을 붙여서 열어보세요.
예: kimflorist.kr/sitemap.xml
화면에 <urlset>으로 시작하는 글자가 주르륵 나오면 성공.
이것이 내 사이트의 지도 파일입니다.
- "404" 오류가 뜬다 → 배포가 아직 안 끝났습니다. 1~2분 기다렸다가 새로고침.
- 여전히 안 뜬다 → 안티그래비티에
sitemap.xml이 제대로 배포됐는지 확인해줘라고 물어보세요.
3카톡 미리보기 — OG 태그 만들기 25분
책 표지 비유
책방에서 책을 고를 때 표지가 없으면 무슨 책인지 모르죠.
카톡·페이스북에 링크를 보냈을 때 사진과 제목이 뜨는 것이 바로 OG 태그입니다.
표지 없는 책처럼 그냥 주소만 뜨는 것과, 사진+제목이 뜨는 것은 클릭율이 완전히 다릅니다.
3-1. 대표 이미지 1장 고르기5분
내 사이트를 대표할 사진 1장을 고르세요. 이미 사이트에 넣어둔 사진이면 좋습니다.
- 가로로 긴 사진이 좋습니다. 권장 비율: 1200 × 630 픽셀 내외
- 내 사이트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사진으로 고르세요
- 이미지 파일 이름을 기억해두세요 (예:
main-photo.jpg)
사진이 없다면 AI에게 물어보세요.
사이트에 있는 이미지 중 OG 태그 대표 이미지로 쓸 만한 게 뭐야?라고 묻기만 해도 됩니다.
3-2. AI에게 OG 태그 넣어달라고 부탁하기12분
카톡·SNS에서 내 사이트 링크를 공유했을 때 사진과 제목이 뜨게 하고 싶어.
OG 태그(Open Graph)를 사이트에 추가해줘.
- og:title: [내 사이트 이름]
- og:description: [한두 줄 소개]
- og:image: [대표 이미지 파일명, 예: main-photo.jpg]
- og:url: [내 도메인, 예: https://kimflorist.kr]
태그를 추가하고, 커밋·푸시까지 한 번에 해줘.
AI가 "푸시 완료"라고 알려주면 성공.
3-3. 카톡으로 직접 확인하기5분
- 배포 완료 후 1~2분 기다린다
- 카톡에서 "나에게 보내기" 기능으로 내 도메인 주소를 보낸다
- 전송하고 나면 링크 아래에 미리보기 카드가 뜨는지 확인
사진 + 제목 + 설명이 있는 카드 모양 미리보기가 뜨면 성공. 이제 누군가에게 링크를 공유할 때 훨씬 멋지게 보입니다.
- 미리보기가 안 뜬다 → 배포 직후에는 캐시 때문에 안 보일 수 있습니다. 5분 후 다시 시도하세요.
- 사진 없이 제목만 뜬다 → 이미지 경로가 틀렸을 수 있습니다. AI에게
og:image 경로가 맞는지 확인해줘라고 물어보세요.
🍵 10분 쉬어가기. 화장실·물 한 잔. 노트북 덮지 말고 안티그래비티는 켜둔 채로 잠깐 쉽니다.
4구글 검색 등록 — Search Console 35분
등기우편 비유
편지를 보낼 때 그냥 넣으면 언제 도착할지 모르지만,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접수됐습니다"라는 확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글 Search Console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사이트를 검색에 등록해주세요"라는
공식 요청을 구글에게 직접 보내는 서비스입니다. 무료입니다.
4-1. 구글 Search Console 접속하기3분
- 크롬에서
search.google.com/search-console 접속
- Gmail 계정으로 로그인 (없으면 Google 계정 만들기)
- 처음 접속이면 환영 화면이 나옵니다
Gmail 계정이 없다면? 강사에게 말해주세요. 계정을 만드는 것부터 함께 도와드립니다.
4-2. 내 사이트 속성 추가하기10분
- 왼쪽 위 드롭다운(속성 선택) → 속성 추가
- "URL 접두어" 방식 선택
- 내 도메인 입력:
https://kimflorist.kr (정확하게, https:// 포함)
- 계속 클릭
소유 확인 창이 뜹니다. 구글이 "이 사이트가 정말 당신 거예요?"라고 확인합니다.
여러 방법 중 HTML 태그 방식이 가장 쉽습니다. 아래 단계를 따르세요.
4-3. 소유 확인 — HTML 태그 방식 (AI에게 부탁)12분
- 소유 확인 화면에서 "HTML 태그" 항목을 펼치기
<meta name="google-site-verification" content="XXXXXXXX" /> 형태의 태그가 보입니다
- 그 태그를 통째로 복사
구글 Search Console에서 소유 확인을 해야 해.
아래 태그를 사이트의 <head> 안에 넣어줘.
[구글이 준 인증 태그 여기 붙여넣기]
넣은 다음 커밋·푸시까지 해줘. 끝나면 알려줘.
- AI가 작업을 마치면 (1~2분 기다려야 배포됨)
- 구글 Search Console로 돌아가서 "확인" 클릭
"소유권이 확인되었습니다" 메시지가 뜨면 성공.
- 소유 확인 실패 → 태그를 붙여넣고 푸시 후 배포가 완료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1~2분 더 기다리고 다시 "확인" 클릭.
- "속성에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 도메인 주소에
https://가 빠진 경우. 다시 입력해보세요.
4-4. sitemap 제출 + URL 색인 요청7분
- Search Console 왼쪽 메뉴 → Sitemaps(사이트맵)
- "새 사이트맵 추가" 칸에
sitemap.xml 입력
- 제출 클릭 → "성공" 표시 확인
- 왼쪽 메뉴 → URL 검사
- 검색창에 내 도메인 입력 → 엔터
- "색인 생성 요청" 버튼 클릭
sitemap 제출: "성공" ✅
URL 검사: "색인 생성 요청됨" 메시지 ✅
이 두 가지가 보이면 구글 등록 요청 완료입니다.
실제로 검색에 뜨는 건 며칠~몇 주 뒤입니다. 오늘은 "등록 요청"이 목표.
Search Console에 가끔 들어오면 언제 색인됐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5네이버 검색 등록 — 서치어드바이저 30분
한국 지도 비유
구글은 세계 지도, 네이버는 한국 지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네이버로 검색하는 분이
아직 많습니다. 구글에만 등록하면 절반의 손님만 찾아올 수 있어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구글 Search Console과 완전히 같은 역할을 합니다.
5-1.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접속하기3분
- 크롬에서
searchadvisor.naver.com 접속
-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
- 웹마스터도구 클릭
- 네이버 계정이 없다 → 즉석에서 만들어도 됩니다. 강사가 도와드립니다.
계정이 없어도 구글 등록을 마쳤다면 수료 인정입니다.
5-2. 사이트 등록 + 소유 확인15분
- 웹마스터도구 화면에서 내 도메인 입력:
https://kimflorist.kr
- 엔터 또는 → 버튼 클릭
- 소유 확인 화면에서 HTML 태그 방식 선택
- 네이버가 주는
<meta name="naver-site-verification" content="XXXXXXXX" /> 태그 복사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소유 확인을 해야 해.
아래 태그를 사이트의 <head> 안에 넣어줘.
[네이버가 준 인증 태그 여기 붙여넣기]
넣은 다음 커밋·푸시까지 해줘. 끝나면 알려줘.
- AI가 작업을 마치면 1~2분 기다린 뒤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서 "소유확인" 버튼 클릭
"소유가 확인된 사이트입니다" 또는 체크 표시가 뜨면 성공.
- 소유 확인 실패 → 구글 때와 같은 이유입니다. 배포 완료 후 1~2분 기다리고 다시 시도.
- 인증 태그를 어디에 넣어야 할지 모른다 → AI에게
구글 태그와 네이버 태그가 둘 다 head 안에 잘 들어가 있는지 확인해줘라고 물어보세요.
5-3. 요청 — sitemap 제출 + 웹 페이지 수집 요청7분
- 소유 확인 후 사이트 대시보드 진입
- 왼쪽 메뉴 → 요청 → 사이트맵 제출
sitemap.xml 입력 → 확인
- 왼쪽 메뉴 → 요청 → 웹 페이지 수집
- 내 도메인 주소 입력 → 확인
사이트맵 제출 ✅ + 웹 페이지 수집 요청 ✅
이 두 가지가 보이면 네이버 등록 요청도 완료입니다.
네이버도 실제 반영까지 며칠~몇 주. 등록 요청을 마쳤다는 것 자체가 오늘의 완성입니다.
6발표 + 수료 + 이후 30분
4주 동안 만든 사이트를 서로에게 보여줄 시간입니다.
발표가 부담스럽지 않도록, 세 가지만 이야기하면 됩니다.
6-1. 한 사람씩 발표 (2~3분씩)15분
순서대로 내 사이트 화면을 띄우고, 아래 세 가지를 이야기합니다.
- 내 도메인 주소 — "제 사이트 주소는 ○○○.kr입니다"
- 무엇을 담았나 — "저를 소개하는 / 제가 하는 일을 담은 / 취미를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 앞으로 어떻게 쓸까 — "명함 대신 쓸 거예요 / 지인에게 공유할 거예요 / 계속 채워갈 거예요"
잘 만들었는지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4주 전에는 없었던 것이 지금 인터넷에 존재합니다. 그것 자체가 대단한 일입니다.
6-2. 수료 안내5분
- 4회 과정을 모두 마친 분께 수료를 드립니다
- 수료 조건: 구글 또는 네이버 중 하나 이상 등록 요청 완료 + 발표
- 앞으로도 이 사이트는 영원히 여러분 것입니다
6-3. 이후 혼자서 — 사이트를 평생 관리하는 법5분
이제 혼자서도 할 수 있습니다. 1회차에 배운 한 사이클만 기억하면 됩니다.
평생 쓸 한 사이클
- 안티그래비티에서 프로젝트 폴더 열기
- AI에게 고치고 싶은 내용 말하기
- "커밋하고 깃허브로 푸시해줘" 부탁하기
- 1~2분 기다리면 버셀이 자동으로 배포
- 내 도메인으로 접속해서 확인
이 다섯 단계가 전부입니다. 글자 바꾸기, 사진 바꾸기, 연락처 추가하기 — 무엇이든 이 흐름입니다.
자가 점검
- 내 도메인으로 접속했을 때 자물쇠(🔒)가 보인다
- sitemap.xml을 주소 뒤에 붙여서 열었더니 내용이 보였다
- 카톡으로 내 링크를 보냈더니 사진+제목 미리보기가 떴다
- 구글 Search Console에서 소유 확인과 sitemap 제출을 완료했다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서도 소유 확인과 수집 요청을 마쳤다 (또는 구글만 완료)
- 내 사이트를 발표했다
- 앞으로 혼자 사이트를 고치는 한 사이클을 말할 수 있다
전체 4회차 흐름
| 회차 | 핵심 산출물 | 오늘 위치 |
| 1회차 |
버셀 주소로 세상에 보이는 사이트 1개 (한 사이클 완성) |
완료 ✅ |
| 2회차 |
내 이름·사진·소개로 채운 "나의 페이지" |
완료 ✅ |
| 3회차 |
내가 산 도메인(.kr)으로 접속되는 사이트 + HTTPS |
완료 ✅ |
| 4회차 |
구글·네이버 검색 등록 요청 완료 + 발표 |
오늘 ★ 마지막 |
혼자서도 계속.
4주 동안 빈 폴더에서 시작해서, 인터넷에 내 도메인으로 살아있고 구글·네이버에 등록 요청까지 마친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다음 사이트는 훨씬 빨리, 훨씬 자신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막히는 날이 오면 이 교재와 안티그래비티 AI가 항상 옆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