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 4회 과정 · 2회차 / 4

빈 그릇을
내 이야기로 채웁니다

시간 3시간 (10분 휴식 1회)
준비물 기관 PC(안티그래비티 설치 완료), 1회차에 만든 사이트, 사진 2~3장
만들 것 내 소개·사진·연락처가 들어간 진짜 내 홈페이지
오늘의 약속. 새 도구 0개. 1회차에서 익힌 "한 군데 고치기 → 확인 → 커밋 → 푸시" 이 한 바퀴를, 이번엔 내 진짜 내용으로 여러 번 반복하는 게 전부입니다. 외울 필요 없어요. 이 책을 옆에 두세요.

0큰 그림 — 오늘은 "채우기" 10분

지난 시간에 우리는 인터넷에 주소가 있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아직 내용은 기본 텍스트뿐이지만, 집으로 치면 전기·수도까지 다 연결된 상태입니다.

이사 비유

1회차 = 빈 새 집에 전기·수도·인터넷까지 다 연결한 날.
모든 인프라는 갖춰져 있는데, 집 안은 텅 비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오늘(2회차) = 가구를 들이고, 가족사진을 걸고, 내 이름을 문패에 새기는 날.
도구는 새로 안 삽니다. 지난 시간 손에 익힌 방법 그대로, 내용만 교체합니다.

오늘 가장 중요한 한 문장. 한 번에 다 바꾸지 않습니다. "한 군데 고치기 → 브라우저 확인 → 커밋 → 푸시"를 작게 여러 번 돌리는 것이 오늘의 핵심입니다. 한꺼번에 다 고치면 어디서 문제가 생겼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오늘 시간표를 한눈에 봅니다.

섹션내용시간
0큰 그림 — 오늘은 "채우기"10분
1내 사이트 다시 깨우기 (1회차 복습)20분
2내 홈페이지 기획 — 종이에 먼저30분
3첫 번째 채우기 — 제목과 소개 글35분
🍵 쉬어가기10분
4사진 넣기35분
5색·글씨·모바일 다듬기35분
6마무리15분

1내 사이트 다시 깨우기 20분

지난주에 만든 사이트를 오늘 다시 열어야 합니다. 안티그래비티를 실행하고, 지난주 폴더를 찾아서, 개발 서버를 켜는 것까지가 이번 섹션입니다. 1회차에서 이미 해본 동작이지만, 처음엔 손이 기억하지 못할 수 있으니 천천히 같이 합니다.

1-1. 안티그래비티 실행하고 지난주 폴더 열기5분
  1. 안티그래비티 아이콘을 더블클릭해서 실행합니다.
  2. 왼쪽 위 메뉴 → FileOpen Folder…
  3. 지난주에 만든 폴더(예: my-first-site)를 찾아 선택합니다.
  4. "Do you trust the authors?" 창이 뜨면 "Yes, I trust the authors" 클릭.
화면 왼쪽에 지난주 폴더 이름이 보이고, 안에 app/, package.json 등 파일들이 있으면 OK.
  • 폴더를 못 찾겠다 → 바탕화면 또는 문서 폴더를 먼저 확인하세요. AI에게 지난주 폴더 이름이 뭐였는지 git 기록으로 찾아줘라고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 안티그래비티가 실행 안 된다 → 강사에게 먼저 알려주세요.
1-2. AI에게 "사이트 다시 켜줘" 부탁하기7분

오른쪽(또는 아래쪽) AI 채팅창에 아래 프롬프트를 붙여넣으세요.

이 폴더는 지난주에 만들어둔 Next.js 프로젝트야.
개발 서버를 다시 켜줘 (npm run dev).
브라우저에서 열어야 할 주소를 알려줘.

AI가 안티그래비티 안 터미널에서 명령어를 대신 실행합니다. 아래쪽 까만 화면에 글자가 나타납니다. 멈출 때까지 기다리세요.

터미널에 Local: http://localhost:3000 비슷한 줄이 보이면 켜진 것입니다.
  • localhost가 안 열린다 → AI에게 포트가 이미 사용 중인 것 같아. 다른 포트로 바꿔서 다시 켜줘라고 말하세요.
  • 까만 화면에 빨간 글씨가 있다 → 그 빨간 글씨를 그대로 복사해서 AI에게 붙여넣으세요. "이 오류가 뭐야? 한국어로 알려줘."
1-3. 브라우저에서 지난주 상태 확인5분
  1. 크롬 새 창을 열고, 주소창에 localhost:3000 입력 → 엔터.
  2. 1회차 마지막에 만든 상태(내 이름, 빨간 글씨 한 줄 등)가 그대로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지난주 마지막 모습이 그대로 보이면 OK. 이제 여기서부터 내 이야기로 채우기 시작입니다.
잠깐. 이 화면은 아직 내 컴퓨터 안에서만 켜진 상태입니다. 인터넷에 올라간 버셀 주소는 지난주 커밋 기준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작업이 끝난 뒤 커밋·푸시를 하면 버셀 주소도 바뀝니다.

2내 홈페이지 기획 — 종이에 먼저 30분

설계도 비유

집을 지을 때 설계도 없이 바로 벽돌을 쌓으면, 나중에 방 크기가 맞지 않거나 화장실 위치가 이상해집니다. 홈페이지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면을 보지 말고, 종이나 메모장에 먼저 적은 다음 AI에게 부탁해야 내가 원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주의. 기획 없이 AI에게 "홈페이지 만들어줘"라고 하면, AI가 그럴듯하지만 나와 전혀 상관없는 '남의 회사 같은 사이트'를 만들어 버립니다. AI는 내 이야기를 모릅니다. 내가 먼저 알려줘야 합니다.

지금부터 5가지를 직접 적어보세요. 컴퓨터 화면은 잠깐 내려두어도 됩니다.

① 한 줄 소개 (나는 ___하는 사람입니다)
예) "나는 20년 경력의 제과제빵 강사입니다" / "나는 시흥에서 꽃집을 운영하는 홍길동입니다"

내 한 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② 이 사이트를 볼 사람 한 명을 구체적으로
예) "우리 동네에서 취미로 케이크를 배우고 싶어 하는 40대 주부"

그 한 사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③ 꼭 들어갈 내용 3가지 고르기 (해당하는 것에 ✓)
☐ 내가 하는 일 설명    ☐ 나의 강점·특기    ☐ 경력·이력
☐ 수강 후기·고객 이야기    ☐ 가격·신청 방법    ☐ 그 외: ___________

④ 연락 방법 (하나 이상 골라 ✓)
☐ 전화번호    ☐ 이메일    ☐ 카카오톡 오픈채팅 링크    ☐ 인스타그램 주소

⑤ 쓸 사진 고르기 (총 2~3장이면 충분합니다)
대표 사진 1장: 나 혼자 잘 나온 사진 (얼굴이 보이면 좋음)
활동/작업 사진 1~2장: 내가 실제로 하는 일이 보이는 사진

사진 파일을 지금 USB나 카카오톡으로 이 컴퓨터에 옮겨두세요.

기획이 끝나면. 위에 적은 내용을 다음 섹션에서 AI에게 그대로 알려줄 것입니다. 적을수록 내 사이트에 가까워집니다. 빈칸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 일단 생각나는 것부터.

3첫 번째 채우기 — 제목과 소개 글 35분

이제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기획지에 적은 내용을 AI에게 알려주고, 페이지를 내 소개로 바꿉니다. 이번 섹션은 크게 세 단계입니다.

3-1. AI에게 페이지 구조를 4부분으로 바꿔달라기10분

아래 프롬프트에서 [ ] 안을 내 기획지 내용으로 바꿔서 AI에게 보내세요.

지금 app/page.tsx 파일을 아래 4부분으로 완전히 다시 써줘.

① 상단: 큰 제목 + 내 이름 + 한 줄 소개
   - 큰 제목: "[내가 하는 일을 한 단어로]"
   - 이름: "[내 이름]"
   - 한 줄 소개: "[기획지에 적은 한 줄 소개]"

② 소개 글: 나에 대해 2~3문장 (아래 내가 쓴 글로만 채워줘)
   "[직접 쓴 소개 글 붙여넣기]"

③ 하는 일 / 강점: 3~5개 항목 (아래 내용만 사용)
   "[기획지에서 고른 내용 적기]"

④ 연락처: [연락 방법과 실제 정보]

중요: 내가 준 글로만 채우고, 없는 내용은 절대 지어내지 마.
빠진 부분이 있으면 "[여기에 내용을 적어주세요]"처럼 빈칸으로 표시해줘.
디자인은 깔끔하게, Tailwind 클래스 사용.
꼭 지켜야 할 것. "없는 내용은 절대 지어내지 마"를 빼면, AI가 멋대로 경력이나 전화번호를 만들어 넣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포함하세요.
3-2. 기획한 소개 글을 실제로 채우기10분

AI가 "[여기에 내용을 적어주세요]" 같은 빈칸을 남겼다면, 지금 그 자리에 내 글을 직접 넣을 차례입니다.

아까 만든 소개 글 부분의 빈칸을 채워줘.
소개 글: "[직접 쓴 소개 문장 2~3개]"
연락처: [전화번호 또는 카카오 링크 등]

내가 준 텍스트 그대로만 넣고, 추가로 꾸미거나 고치지 마.

AI가 파일을 수정한 뒤, 저장은 자동으로 됩니다. 브라우저(localhost:3000)를 열어 내 이름과 소개가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브라우저에 내 이름·한 줄 소개·연락처가 보이면 성공. 폰트·색은 지금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용이 먼저입니다.
3-3. 한 사이클 — 커밋 · 푸시 (1회차 복습)10분

브라우저에서 내용이 맞는 것을 확인했으면, 지금 상태를 세이브합니다. 1회차에서 했던 것과 똑같습니다.

지금 변경 사항을 커밋하고 GitHub에 푸시해줘.
커밋 메시지: "2회차 — 내 소개·연락처 채움"
명령어는 네가 직접 실행. 끝나면 성공 여부를 한국어로 알려줘.

1~2분 기다리면 버셀이 자동으로 새 빌드를 시작합니다.

1~2분 뒤 버셀 주소(예: xxx.vercel.app)를 브라우저에서 새로고침하면 내 이름·소개가 보입니다. 이것이 오늘 첫 번째 사이클 완성입니다.
잘 됐나요? 버셀 주소를 카카오톡에 복사해서 나에게 보내보세요. 사이트가 열리면, 지금 이 순간부터 누구나 내 홈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 10분 쉬어가기. 화장실·물 한 잔. 노트북 덮지 말고 안티그래비티는 켜둔 채로 잠깐 쉽니다.

4사진 넣기 35분

벽에 사진 거는 비유

텍스트만 있는 홈페이지는 마치 아무것도 걸리지 않은 흰 벽 같습니다. 사진 한 장이 들어가면 공간이 살아납니다. 다만 액자를 벽에 걸려면 먼저 액자를 방 안에 들여와야 하듯, 사진 파일도 프로젝트 폴더 안으로 먼저 가져와야 합니다.

4-1. 사진 파일을 프로젝트 public 폴더에 넣기7분

Next.js에서 이미지를 보여주려면, 사진 파일을 프로젝트 안 public 폴더에 넣어야 합니다.

  1. 탐색기(Finder)에서 사진 파일이 있는 곳을 찾습니다. (USB에 받아온 경우 USB 폴더를 엽니다.)
  2. 안티그래비티 왼쪽 파일 목록에서 public 폴더를 찾습니다.
  3. 사진 파일을 public 폴더 안으로 드래그해서 넣습니다.
  4. 파일 이름은 반드시 영어 소문자, 띄어쓰기 없이 바꾸세요.
    • 좋은 예: profile.jpg, my-work.jpg, class-photo.png
    • 나쁜 예: 내 사진.jpg, My Photo 2023.JPG
한글 파일명 주의. 한글이나 띄어쓰기가 들어간 파일명은 사이트에서 사진이 안 보이는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지금 바로 이름을 바꿔주세요.
안티그래비티 파일 목록 public/ 안에 내 사진 파일이 보이면 OK.
4-2. AI에게 사진을 페이지에 넣어달라기10분
public 폴더에 [파일명, 예: profile.jpg] 사진을 방금 넣었어.
이 사진을 페이지 상단 소개 글 옆(또는 위)에 넣어줘.
사진 크기는 너비 최대 300px 정도로 적당하게.
Next.js의 Image 컴포넌트를 사용해줘.
alt 텍스트는 "[내 이름] 프로필 사진"으로.

사진이 여러 장이라면, 하나씩 넣는 프롬프트를 각각 보내세요. 한꺼번에 여러 장을 넣으면 위치가 엉킬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localhost:3000)에 내 사진이 보이면 성공.
4-3. 사진이 너무 크면 AI에게 줄여달라기5분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은 원본 파일이 3MB~10MB씩 되기도 합니다. 사이트가 느려지는 원인입니다.

public 폴더에 있는 [파일명] 사진이 너무 커.
- 파일 크기를 확인해줘 (MB로 알려줘)
- 600KB 이하로 줄여줘. 화질이 약간 낮아져도 괜찮아.
- 원본 파일은 따로 백업해두고 줄인 버전만 같은 이름으로 저장해줘.
기준. 사진 한 장은 300KB~600KB 정도가 적당합니다. 1MB를 넘으면 모바일에서 느리게 느껴집니다.
4-4. 커밋 · 푸시 — 두 번째 사이클8분
사진 추가 작업이 끝났어.
변경 사항을 커밋하고 GitHub에 푸시해줘.
커밋 메시지: "2회차 — 프로필·활동 사진 추가"
명령어는 네가 직접 실행.

1~2분 뒤 버셀 주소를 새로고침해서 사진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버셀 주소에서도 사진이 보이면 두 번째 사이클 완성.
  • 사진이 안 보인다 — 파일명에 한글·대문자·띄어쓰기가 없는지 다시 확인하세요. AI에게 public 폴더 사진 파일명을 확인해줘. 혹시 한글이나 띄어쓰기 있어?라고 물으세요.
  • 사진이 화면을 꽉 채울 만큼 크게 나온다 → AI에게 프로필 사진이 너무 크게 나와. 너비를 300px로 제한하고, 비율 유지해서 줄여줘.라고 말하세요.
  • 버셀에서만 사진이 안 보인다 → AI에게 Next.js Image 컴포넌트에서 외부 이미지 도메인 설정이 필요한지 확인해줘.라고 물으세요.

5색·글씨·모바일 다듬기 35분

내용과 사진이 다 들어갔으니, 이제 보기 좋게 다듬을 차례입니다. 이 섹션도 한 번에 다 바꾸지 않습니다. 한 가지씩 바꾸고, 확인하고, 커밋합니다.

5-1. 내 색 정하고 AI에게 바꿔달라기8분

내 사이트에 어울리는 색 한 가지를 고르세요. 색 이름("하늘색", "진한 초록")으로 말해도 되고, 색상 코드(#RRGGBB)를 알면 그걸 써도 됩니다.

지금 마음에 드는 색 하나를 고르세요.
예) "부드러운 살구색", "짙은 청록색 #22989D", "따뜻한 갈색"
내 선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페이지의 주요 색을 바꾸고 싶어.
- 배경색 또는 강조색을 "[내가 고른 색 이름 또는 코드]"로 바꿔줘.
- 제목과 버튼에 그 색을 적용해줘.
- 글자가 너무 연하거나 배경과 겹쳐서 안 보이지 않도록 주의해줘.
브라우저에서 내가 고른 색으로 바뀌어 보이면 성공. 마음에 안 들면 바로 다시 바꿔달라고 하면 됩니다.
5-2. 글씨 크기·줄 간격 조정7분

글씨가 너무 작거나 줄이 너무 촘촘하면 읽기 불편합니다. 어르신들이 보기 편하려면 조금 크게가 좋습니다.

본문 글씨가 좀 작고 줄 간격이 좁은 것 같아.
- 본문 글씨 크기를 1.1~1.2rem 정도로 키워줘.
- 줄 간격(line-height)은 1.8 정도로 늘려줘.
- 제목 글씨는 지금보다 조금 더 크게, 굵게.
5-3. 휴대폰에서 확인하기8분

많은 분들이 홈페이지를 폰으로 봅니다. 반드시 폰에서도 확인하세요.

  1. 버셀 주소를 카카오톡으로 나에게 보내세요.
  2. 휴대폰에서 카톡을 열고 그 링크를 탭해서 사이트를 엽니다.
  3. 글자가 잘리거나, 사진이 화면을 벗어나거나, 버튼이 너무 작으면 AI에게 알려주세요.
폰에서 확인했더니 [문제 내용을 적어주세요].
예) "글자가 화면 밖으로 나간다" / "사진이 너무 크게 나온다" / "버튼이 너무 작아서 누르기 어렵다"
모바일 화면에서 잘 보이도록 고쳐줘.
모바일 우선. 지금 시대에 홈페이지 방문자의 절반 이상은 폰으로 접속합니다. PC에서 예쁘더라도 폰에서 이상하면 반쪽짜리 홈페이지입니다.
5-4. 마지막 사이클 — 커밋 · 푸시7분

다듬기가 마음에 들면, 오늘의 마지막 사이클을 돌립니다.

색·글씨·모바일 수정이 다 끝났어.
오늘 작업을 마지막으로 커밋하고 푸시해줘.
커밋 메시지: "2회차 — 색상·글씨·모바일 다듬기 완료"
명령어는 네가 직접 실행.
버셀 주소를 폰으로 새로고침하면 내 이름·사진·소개·연락처가 모두 잘 보입니다.
오늘 사이클을 몇 번 돌렸나요? 한 번 세어보세요. 커밋 기록이 곧 오늘 실력의 흔적입니다. 그 횟수가 많을수록 손에 더 많이 익은 겁니다.

6마무리 15분

오늘 한 일 한눈에

순서한 줄로사이클 여부
안티그래비티 열고 개발 서버 재실행 (복습)
종이에 기획 — 소개·연락처·사진 목록 작성
AI에게 4부분 구조로 바꿔달라 → 소개·연락처 채움커밋·푸시 ①
사진 public 폴더에 넣고 AI에게 배치 부탁커밋·푸시 ②
색·글씨 조정, 모바일 확인 후 다듬기커밋·푸시 ③

가져갈 문장

  1. "기획 없이 AI에게 만들어달라고 하면 남의 사이트가 나온다. 내 이야기는 내가 먼저 적는다."
  2. "사진 파일명은 영어 소문자, 띄어쓰기 없이. 한글 파일명은 사이트에서 안 보인다."
  3. "없는 내용은 절대 지어내지 마." — AI에게 줄 때 꼭 넣는 한 줄."
  4. "PC에서 예뻐도 폰에서 이상하면 반쪽. 카카오톡으로 보내서 폰 확인까지가 한 사이클."

자가 점검

전체 4회차 흐름

회차핵심 산출물오늘 위치
1회차버셀 주소로 보이는 사이트 (한 사이클 완성)지난 주
2회차내 이름·사진·소개로 채운 "나의 페이지"오늘 ★
3회차내 도메인(.kr)으로 접속되는 사이트 + HTTPS다음 주
4회차구글·네이버 검색 등록 + 발표
다음 주(3회차)를 위한 숙제.
① 도메인 후보 이름 3개를 생각해 오세요. 예) 홍길동.kr, 홍길동꽃집.kr, hgd-flower.kr
② 본인 명의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를 준비해 오세요. 3회차에 도메인을 직접 구매합니다. 1년 비용은 약 1만 1천원 안팎입니다.
③ 지금 만든 내 사이트 주소를 한 사람에게 보내보세요. 반응이 다음 주 가장 좋은 이야깃거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