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컴퓨터에서 만든 사이트(localhost)는 나에게만 보입니다. 남에게 보여주려면 24시간 켜져 있는 남의 컴퓨터(서버)에 올려서 배포해야 합니다.
서버는 사이트를 24시간 켜서 손님에게 내주는 컴퓨터입니다. 내 노트북으로도 잠깐은 가능하지만(그게 localhost), 노트북을 끄면 사이트도 꺼지고 나만 볼 수 있죠. 그래서 항상 켜져 있는 남의 서버가 필요합니다.
호스팅은 그 서버 자리를 빌려주는 서비스이고, Vercel이 대표적입니다. Vercel은 "코드를 넣으면 알아서 사이트를 내주는 자판기" 같아요. 배포(deploy)는 내 코드를 그 자판기에 넣어 세상에 여는 동작입니다.
전체 흐름은 위 그림처럼 내 컴퓨터 → GitHub → Vercel → 공개 URL입니다. GitHub에 올리면(push) Vercel이 그걸 자동으로 가져다 배포하고, 세상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vercel.app 주소(또는 내 도메인)가 생깁니다.
localhost:3000이었어요. 그건 내 컴퓨터에서만 열리는 주소입니다. 배포된 .vercel.app 주소를 보내야 친구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그 배포본은 내 노트북을 꺼도 계속 살아있습니다(남의 서버에 있으니까).
| 용어 | 쉬운 뜻 |
|---|---|
localhost | 내 컴퓨터에서만 보이는 미리보기 |
서버 | 사이트를 24시간 켜주는 컴퓨터 |
호스팅 | 서버 자리를 빌려주는 서비스 |
배포(deploy) | 세상에 사이트를 여는 동작 |
Vercel | 코드 넣으면 사이트 나오는 자판기형 호스팅 |
내 사이트의 공개 URL(배포본):
내 컴퓨터에서만 보이는 주소: http://localhost: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