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 부록 · 개념편 ⑥

서버·호스팅·배포 — 내 집 시제품에서 진짜 가게 오픈까지

언제 보나 "배포"가 뭔지, localhost가 왜 남에게 안 보이는지
한 줄 정의 내 컴퓨터에만 있던 사이트를 세상에 공개하는 것
짝 모듈 M06

1한 줄로

localhost = 내 집 시제품. 나만 볼 수 있는 견본.  배포 = 진짜 가게 오픈. 세상 누구나 주소로 들어오게 여는 것.
localhost 내 컴퓨터 나만 봄 push GitHub 인터넷 금고 가져감 🥤 자판기 Vercel 배포(호스팅) 공개 URL 누구나 봄
내 컴퓨터(localhost) → GitHub(금고) → Vercel(자판기)이 가져다 배포 → 세상 누구나 여는 공개 URL.

내 컴퓨터에서 만든 사이트(localhost)는 나에게만 보입니다. 남에게 보여주려면 24시간 켜져 있는 남의 컴퓨터(서버)에 올려서 배포해야 합니다.

2좀 더 자세히 — 네 단어의 관계

서버는 사이트를 24시간 켜서 손님에게 내주는 컴퓨터입니다. 내 노트북으로도 잠깐은 가능하지만(그게 localhost), 노트북을 끄면 사이트도 꺼지고 나만 볼 수 있죠. 그래서 항상 켜져 있는 남의 서버가 필요합니다.

호스팅은 그 서버 자리를 빌려주는 서비스이고, Vercel이 대표적입니다. Vercel은 "코드를 넣으면 알아서 사이트를 내주는 자판기" 같아요. 배포(deploy)는 내 코드를 그 자판기에 넣어 세상에 여는 동작입니다.

전체 흐름은 위 그림처럼 내 컴퓨터 → GitHub → Vercel → 공개 URL입니다. GitHub에 올리면(push) Vercel이 그걸 자동으로 가져다 배포하고, 세상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vercel.app 주소(또는 내 도메인)가 생깁니다.

3흐름 한 장

내 컴퓨터(localhost) → GitHub(인터넷 금고) → Vercel(자판기) → 세상에 공개 URL
완성한 사이트가 너무 뿌듯해서 친구에게 주소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안 열리는데?" 합니다. 알고 보니 보낸 게 localhost:3000이었어요. 그건 내 컴퓨터에서만 열리는 주소입니다. 배포된 .vercel.app 주소를 보내야 친구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그 배포본은 내 노트북을 꺼도 계속 살아있습니다(남의 서버에 있으니까).

4용어 미니사전

용어쉬운 뜻
localhost내 컴퓨터에서만 보이는 미리보기
서버사이트를 24시간 켜주는 컴퓨터
호스팅서버 자리를 빌려주는 서비스
배포(deploy)세상에 사이트를 여는 동작
Vercel코드 넣으면 사이트 나오는 자판기형 호스팅
localhost는 나만 보는 시제품, 배포는 세상에 오픈. GitHub에 올리면 Vercel이 가져다 공개 URL로 내준다.

5직접 확인 (내 것으로)

내 사이트의 공개 URL(배포본):

내 컴퓨터에서만 보이는 주소: http://localhost:3000

가져갈 문장 3개.
  1. "localhost는 나만 보는 시제품, 배포는 세상에 오픈."
  2. "배포본은 내 컴퓨터를 꺼도 살아있다 (남의 서버에 있으니까)."
  3. "수정 반영 = GitHub 푸시 → Vercel 재배포."